[포토] 2만 마리의 정어리 vs 1인의 다이버
수정 2015-08-18 15:32
입력 2015-08-1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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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찾은 어린이가 흑가오리를 살펴보고 있다. 2015.8.18. 연합뉴스 -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수중공연 ‘정어리맨과 영웅들’이 펼쳐지고 있다.
국가대표 출신 싱크로나이즈드 선수들과 베테랑 다이버들이 2만여 마리의 정어리 떼와 함께 펼치는 이번 오는 30일까지 계속된다. 2015.8.18. 연합뉴스 -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수중공연 ‘정어리맨과 영웅들’이 펼쳐지고 있다.
국가대표 출신 싱크로나이즈드 선수들과 베테랑 다이버들이 2만여 마리의 정어리 떼와 함께 펼치는 이번 오는 30일까지 계속된다. 2015.8.18. 연합뉴스 -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수중공연 ‘정어리맨과 영웅들’이 펼쳐지고 있다.
국가대표 출신 싱크로나이즈드 선수들과 베테랑 다이버들이 2만여 마리의 정어리 떼와 함께 펼치는 이번 오는 30일까지 계속된다. 2015.8.18. 연합뉴스 -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수중공연 ‘정어리맨과 영웅들’이 펼쳐지고 있다.
국가대표 출신 싱크로나이즈드 선수들과 베테랑 다이버들이 2만여 마리의 정어리 떼와 함께 펼치는 이번 오는 30일까지 계속된다. 2015.8.18. 연합뉴스
국가대표 출신 싱크로나이즈드 선수들과 베테랑 다이버들이 2만여 마리의 정어리 떼와 함께 펼치는 이번 오는 30일까지 계속된다. 2015.8.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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