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실은 사라지지 않는다’… 일본 정부 공식 사과 촉구
수정 2015-08-12 15:34
입력 2015-08-1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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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광복 70년과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기리는 대형 현수막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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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3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세계연대집회 및 제 119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일본 정부의 사죄를 촉구하는 내용이 적힌 대형 현수막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3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세계연대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촉구하며 서울광장 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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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3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세계연대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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