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분단 70주년·광복70년 여름, 비무장지대를 가다
수정 2015-08-12 13:47
입력 2015-08-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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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철책 너머로 해가 지고 있다.
연합뉴스 -
경기도 연천군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육군 25사단 장병이 철책을 따라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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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군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사미천에서 육군 25사단 장병이 경계작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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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군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사미천에서 고라니가 목을 축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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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군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육군 25사단 장병이 남방한계선 철책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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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남방한계선 푯말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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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군 중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참새가 짝짓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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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군 중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야간 경계등이 불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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