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잔재’ 슬픈 역사의 기둥
수정 2015-08-11 01:52
입력 2015-08-11 00:10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5-08-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