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행사장서 시의원에게 침뱉은 혐의 전 시의원 입건
수정 2015-07-26 15:11
입력 2015-07-26 15:11
최씨는 지난 23일 오전 11시 30분께 오산시 한 아파트 노인정에서 열린 중복 맞이 행사에서 현직 시의원 A(36)씨의 얼굴에 2차례 침을 뱉은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아파트 입주자대표로서, 공문까지 보내 정치인이 오지 말 것을 요청했다”며 “그런데 시의원이 현장에 왔길래 이를 따지는 과정에서 재채기를 하다가 침이 튄 것뿐”이라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