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야구감독이 제자 폭행” 신고…경찰 수사
수정 2015-07-24 21:33
입력 2015-07-24 21:33
선수 A(17)군의 아버지는 “야구부 감독이 15일 밤 기숙사에서 휴대전화를 반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들의 머리를 플라스틱 컵으로 5차례 내리쳤다”고 신고했다.
A군은 머리 부분을 두 바늘 꿰매는 등 전치 10일의 진단을 받았다.
경찰은 해당 감독을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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