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6개 시·군 11시 폭염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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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14 08:50
입력 2015-07-14 08:50
수도권기상청은 14일 오전 11시를 기해 과천, 성남, 하남, 이천, 여주, 양평 등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이고 최고열지수(그 날의 최고기온에 습도를 감안해 계산한 값)가 32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15일 낮까지 무더위가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노약자들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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