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의료원 입원 간호사 3명 메르스 ‘음성’…2일 퇴원
수정 2015-07-02 10:50
입력 2015-07-02 10:50
충북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들 3명은 전날 검체를 채취, 유전자 검사를 받은 결과 모두 메르스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119번 확진 환자가 경유한 충남 아산충무병원에서 지난 18일 충주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첫 검사 때 양성이 의심된다는 ‘의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그 뒤 2차례 이뤄진 정밀검사에서 모두 음성을 받았다.
자택이나 병원에 격리된 충북도민은 2일 현재 22명이고, 시·군 보건소의 모니터링을 받는 능동 감시 대상은 196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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