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목줄 왜 안해” 시비…서로 때린 쇼핑객 2명 입건
수정 2015-06-29 10:12
입력 2015-06-29 10:12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A씨와 B씨는 지난 28일 오후 4시께 김해시 신문동 롯데아웃렛 2층 한 매장 앞에서 서로 목 부위를 잡거나 수차례 밀치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당시 쇼핑을 하던 A씨가 목줄을 착용시키지 않은 채 애완견을 데리고 다니던 B씨에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퉜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