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박성택 측근, 선거인에 ‘향응’ 혐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6-27 03:05
입력 2015-06-26 23:56
박성택(58) 중소기업중앙회장의 불법 금품 선거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 송강)는 26일 박 회장의 측근인 한국아스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임원 A씨가 올 2월 회장 선거 직전 선거인들에게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포착하고, 박 회장과의 관련성을 캐고 있다. 검찰은 전날 박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14시간 동안 A씨의 접대에 관여했는지 등에 대해 강도 높은 조사를 벌였다.
2015-06-2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