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삼성병원사태 사과
수정 2015-06-23 15:04
입력 2015-06-2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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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와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23일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병원사태에대해 사과와 브리핑하고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23일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병원사태에대해 사과와 브리핑하고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이재용 대국민 사과 -
23일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병원사태에대해 사과와 브리핑하고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23일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병원사태에대해 사과와 브리핑하고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23일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병원사태에대해 사과와 브리핑하고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23일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병원사태에대해 사과와 브리핑하고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23일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병원사태에대해 사과와 브리핑하고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23일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병원사태에대해 사과와 브리핑하고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23일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병원사태에대해 사과와 브리핑하고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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