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 비리’ 현대重 압수수색
김양진 기자
수정 2015-06-23 02:45
입력 2015-06-22 23:36
음탐기 허위 평가 전·현 대령 기소
합수단은 통영함 비리와 관련된 허위 공문서 작성 및 행사 혐의로 예비역 해군 대령 이모(56)씨와 현역 해군 대령 변모(51)씨를 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해군본부 전력소요과에 근무하던 2008년 11월 1960년식 구형 음탐기 성능이 통영함의 작전요구성능(ROC)에 들어맞는 것처럼 허위 서류를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2015-06-2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