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거주 80대 메르스 환자 숨져
수정 2015-06-22 08:14
입력 2015-06-22 08:14
용인시에 따르면 국가지정 격리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101번 환자 김모(84·수지구 풍덕천동)씨가 이날 오전 3시14분께 숨졌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9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아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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