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방문 경북 50대…메르스 ‘음성’
수정 2015-06-08 07:27
입력 2015-06-08 07:27
A씨는 7일 열이 38.3도까지 올라 국가지정 병원에 입원해 격리치료를 받았다.
지난달 27일 아들의 치료를 위해 보호자로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A씨는 6일부터 몸살 기운을 보이자 7일 보건소에 신고했다.
A씨와 접촉을 한 아내(55)와 아들(26)은 자택에 격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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