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에콰도르 2등 서기관 이틀째 행방불명
수정 2015-05-16 00:31
입력 2015-05-16 00:02
경찰은 휴대전화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과 인근의 CCTV 등을 통해 H서기관의 행방을 찾고 있다. H서기관이 한국에 부임한 지 한 달가량 되는 만큼 당시 동행이 있었는지도 살피는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단순한 미귀가에서부터 납치와 사고 등 범죄와의 연관성을 배제하지 않고 H서기관의 행적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2015-05-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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