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총기난사 중상자 1명 숨져…사망자 3명으로 늘어
수정 2015-05-13 22:23
입력 2015-05-13 21:50
이로써 이번 총기사고 사망자는 3명으로 늘어났다.
윤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가 심폐소생술과 함께 대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과다출혈과 허혈성 뇌손상 등으로 사망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