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짖는 아버지 때려 숨지게 한 30대 아들 구속영장
수정 2015-04-29 16:20
입력 2015-04-29 16:20
A씨는 지난 28일 오전 1시께 포항시 흥해읍 집에서 아버지 B(62)씨가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근 직장을 그만두고 놀고 있는 A씨에게 아버지가 계속 꾸짖으며 잔소리를 하자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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