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창고 건설현장서 50대 근로자 추락해 숨져
수정 2015-04-04 17:46
입력 2015-04-04 17:46
이 사고로 머리를 심하게 다친 임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건물 위에서 작업하던 임씨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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