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영월·태백 8시40분 대설주의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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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13 09:36
입력 2015-03-1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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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다시 겨울 속으로
태백…다시 겨울 속으로 13일 눈이 내린 강원 태백시가 다시 겨울 속으로 들어갔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정선 평지와 영월, 태백에 내렸던 대설주의보를 13일 오전 8시 40분을 기해 해제했다.
연합뉴스
강원지방기상청은 정선 평지와 영월, 태백에 내렸던 대설주의보를 13일 오전 8시 40분을 기해 내렸다.

현재까지 내린 눈의 양은 영월 6.5㎝, 정선 6.0㎝, 태백 5.5㎝, 평창 4.0㎝, 대관령 3.5㎝, 홍천 3.0㎝, 원주 1.5㎝ 등이다.

이시우 예보관은 “내륙과 산간을 중심으로 새벽에 내린 눈이나 비가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강릉 등 동해안 평지에는 건조 경보가, 이들 지역 산간을 포함한 나머지 강원도 전역에는 건조 주의보가 여전히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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