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비철금속가공업체서 근로자 질식사
수정 2015-03-01 22:35
입력 2015-03-01 22:35
경찰은 서씨가 이날 지름 2m, 길이 7m 크기의 열교환기에 용접작업을 마치고 작업이 잘됐는지 확인하려고 열교환기 안쪽을 들여다보다가 용접 작업 전 열교환기에 주입한 아르곤가스(유해화학물질)에 질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현장 안전관리책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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