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지역 주택에서 중년 남녀 숨진 채 발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2-23 07:27
입력 2015-02-23 07:27
23일 오전 4시 27분께 전남 광양시 중동의 한 주택에서 A(50)씨와 B(48·여)씨가 번개탄이 피워진 방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전화를 계속 받지 않아 집에 직접 찾아간 B씨 가족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했으나 A씨와 B씨는 방 안 침대에 나란히 누운 채 이미 숨져 있었으며 다른 외상은 없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