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미세먼지 주의보 2시간 만에 해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2-11 17:11
입력 2015-02-11 17:11
서울시는 11일 낮 12시를 기준으로 올해 처음 발령했던 미세먼지 주의보를 2시간 만인 오후 2시에 해제했다.

이날 낮 12시 기준 서울 종로구의 24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138㎍/㎥까지 치솟았으나, 오후 2시에는 81㎍/㎥까지 떨어졌다.

서울시는 서해상으로부터 대기오염물질 유입이 적고 풍속 증가로 대기확산이 원활해 대기오염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미세먼지는 약간 나쁨 상태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