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손님 올 거다” 주인 바쁘게 한 뒤 절도
수정 2015-02-02 08:57
입력 2015-02-02 08:57
성씨는 지난해 12월 26일 부산시 수영구 망미동에서 여주인 혼자 있는 주점에 들어가 “곧 20명가량 단체손님 오니 준비해달라”고 속여 여주인이 주방을 들락거리는 사이 계산대 밑에 있던 여주인의 핸드백 등 금품 70여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3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성씨가 비슷한 수법으로 절도하는 등 모두 17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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