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컨테이너부두서 선적작업 중 근로자 추락사
수정 2014-12-28 10:08
입력 2014-12-28 10:08
A씨는 사고 당시 3만2천t급 선박에 철 파이프를 싣는 작업을 하던 중 배 안으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작업 중에 추락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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