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서 일산화탄소 중독, 어머니 사망· 아들 중태
수정 2014-12-19 13:43
입력 2014-12-19 13:43
같은 방 안에서 한씨의 아들 김모(39)씨도 함께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위중하다.
방 안에서는 화로에 장작불을 피운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이 난방을 하려고 불을 피우다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