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룡호 수색구조 지원 경비함 오늘 출항
수정 2014-12-05 13:09
입력 2014-12-05 00:00
동해해양경비안전서
안전처는 이날 동해본부 경비함인 5001함과 펜더헬기 1대, 특수구조단 등 인력 74명을 현지에 파견했다.
5001함에는 53명, 헬기에는 6명이 탑승하며 특수구조단 7명, 정비사 2명, 통역사 3명, 수사관 3명이 뒤따른다.
파견단은 국제협력을 통해 실종자를 수색하고 시신을 수습한 후 사고 현지를 조사하는 임무를 맡았다.
안전처는 수색·구조 상황을 고려해 복귀 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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