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서 화물차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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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1-28 07:18
입력 2014-11-28 00:00
27일 오후 10시 50분께 충북 영동군 심천면 약목리 과적검문소 앞 도로에서 1t 화물차(운전자 김모·68)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김모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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