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서 시내버스 승강장 들이받아 6명 부상
수정 2014-11-27 07:21
입력 2014-11-27 00:00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김모(54·여)씨 등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시내버스 운전자 김씨가 무단횡단하는 보행자를 피하려 급하게 커브를 틀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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