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무처, 세월호 농성장 119일 만에 철거
수정 2014-11-10 02:46
입력 2014-11-10 00:00
유가족 “섭섭하지만 결정 수용”
세월호 유가족 측은 이날 오후 6시 열린 가족총회에서 국회 농성장 철거 문제를 논의한 뒤 섭섭하지만 사무처의 결정을 수용하기로 입장을 정리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2014-11-1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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