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 영화관에 분진 유입…관객 대피 소동
수정 2014-10-19 12:59
입력 2014-10-19 00:00
소방당국은 이 건물 지하 1층 주차장에서 환풍기 설치 공사를 하던 중 발생한 분진이 상영관으로 스며든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당국의 한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영사기의 빛을 받은 분진을 연기로 오인해 119에 신고를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