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40대 새마을호 열차에 치여 숨져
수정 2014-10-11 00:00
입력 2014-10-11 00:00
서씨는 선로 위에 누워 있다가 열차에 치인 것으로 전해졌다.
코레일 등은 호남선 상·하행선 운행을 모두 중단하고 사고를 수습했다. 이 때문에 5개 열차 운행이 짧게는 10분에서 1시간가량 지연됐다.
코레일 한 관계자는 “상행선은 오후 8시 49분께, 하행선은 오후 9시 11분께 사고 수습을 완료해 현재는 양방향 정상 운행 중”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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