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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난 ‘풍웡’ 다가온 가을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가을의 정취를 더하는 비가 내린 24일 우산을 받쳐 든 한 시민이 해바라기가 피어 있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인도를 걷고 있다. 태풍 ‘풍웡’이 완전히 소멸한 25일 오후에는 전국이 화창할 것으로 예보됐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4-09-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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