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사현장 추락사고 잇달아…3명 사상
수정 2014-09-20 20:20
입력 2014-09-20 00:00
이 사고로 크레인 기사 박모(60)씨가 추락한 타워크레인에 깔려 숨졌고, 김모(53)씨는 다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비슷한 시간인 오후 3시 40분께에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지하 맨홀 내부에서 광케이블 설치기사 이모(38)씨가 지상으로 올라오다 맨홀바닥에 고여 있는 1m 깊이 물에 떨어졌다. 이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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