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값 올리면 청와대 폭파’ 협박전화 40대 입건
수정 2014-09-19 10:41
입력 2014-09-19 00:00
이씨는 11일 오후 11시 18분께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소재 자신이 기거하는 모텔에서 지인 명의 휴대전화로 112에 전화를 걸어 ‘청와대를 폭파하겠다. 담뱃값을 올리는 순간 끝난다’고 협박전화를 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전화한 것 같은데 기억도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