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 단풍 내달 27일 절정 예상<대전기상청>
수정 2014-09-18 10:53
입력 2014-09-18 00:00
17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계룡산을 비롯한 대전·세종·충남지역 첫 단풍은 지난해보다 하루 빠른 다음 달 17일로 예상됐다.
산의 80% 이상이 물드는 단풍의 절정 시기는 지난해와 비교하면 3일 빠른 다음 달 27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달 15일까지 관측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았으나 이후 9월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돼 첫 단풍과 단풍의 절정이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첫 단풍과 단풍 절정 현황과 사진은 대전지방기상청 누리집(daejeon.km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