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하굣길 여학생 앞에서 음란행위 20대 입건
수정 2014-09-04 15:51
입력 2014-09-04 00:00
A씨는 이날 오전 7시41분께 청원구의 한 여학교 앞에서 여학생들이 보는 가운데 성적 수치심을 주는 음란행위를 하는 등 지난 6월부터 이때까지 30차례에 걸쳐 등·하교하는 여학생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달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여학교 인근에서 잠복한 끝에 A씨를 붙잡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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