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공단서 염소가스 소량 유출…인명 피해 없어
수정 2014-08-26 13:46
입력 2014-08-26 00:00
사고가 나자 공장 안에 있던 근로자들이 긴급히 대피,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작업 도중 밸브 파손으로 가스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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