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스타렉스승합차 수협 객장으로 돌진
수정 2014-08-16 21:48
입력 2014-08-16 00:00
<<사진있음>>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와 K5 운전자 등 3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다행히 주말이어서 수협 영업장은 문을 열지 않아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스타렉스가 사거리에서 K5 조수석을 들이받으면서 수협 객장으로 튕겨나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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