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PC방서 30대 남성 칼부림…3명 부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8-16 10:41
입력 2014-08-16 00:00
대구 수성경찰서는 16일 피시방에서 옆 사람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살인미수)로 A(3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 10분께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갑자기 흉기를 이용해 옆자리에 앉아 있던 20대 남성 3명의 목, 팔, 어깨 등 부위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