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을 애타게 기다린 사람들의 ‘간절한 소망’] “소외·고통받는 노동자 어루만져 줬으면”
수정 2014-08-14 00:56
입력 2014-08-14 00:00
쌍용차 해고 노동자 문기주씨
“프란치스코 교황이 미사에서 한국의 열악한 노동 현실을 어루만져 줬으면 좋겠습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2014-08-1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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