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경찰관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7-25 08:59
입력 2014-07-25 00:00
25일 오전 1시 12분께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광주 모 경찰서 소속 조모(46)경위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4월 승진한 A 경위는 전날 주간 근무를 마칠 때까지 별다른 이상 징후를 보이지 않았으며 평소에도 근무태도가 성실하다는 평을 받아왔다고 동료들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