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오금교 인근서 3중 충돌…7명 다쳐
수정 2014-07-23 08:13
입력 2014-07-23 00:00
봉고 승합차는 충격으로 중앙선을 넘어 반대 차선에서 마주 오던 포터 트럭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포터 트럭을 몰던 이모(56)씨 등 7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아반떼 운전자가 다음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려고 무리하게 1차로로 바로 진입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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