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업체 풍산 안강공장서 폭발사고…인명피해 없어
수정 2014-07-17 11:27
입력 2014-07-17 00:00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작업장 165㎡ 가운데 절반 정도가 파손되고 설비 등이 타서 소방서 추산 2천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사고 당시 공장이 가동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풍산 안강공장은 각종 탄약을 생산하는 방위산업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