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바로잡습니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7-14 03:46
입력 2014-07-14 00:00
■바로잡습니다 7월 11일자 31면 ‘조대현 KBS 새 사장, 공영방송 비전 제시해야’ 제하의 사설에서 “조 내정자는 KBS 이사회 면접에서 ‘국장 임명동의제와 국장책임제 등의 도입’을 공약했다”는 내용과 관련, 조 내정자가 당시 이사회에서 “취지는 이해하지만 제도까지 도입할 필요는 없다”고 답변한 것으로 바로잡습니다.
2014-07-1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