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육가공 공장서 암모니아 누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7-12 11:22
입력 2014-07-12 00:00
12일 오전 9시 30분께 대구시 달서구의 한 육가공 공장에서 암모니아 1리터 정도가 누출됐다.

사고는 공장 직원들이 냉동창고 응축기를 정비하던 중 발생했으며 암모니아가 새어나오자 직원들이 밸브를 잠가 추가 누출을 차단했다.



소방 관계자는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었지만, 누출량이 소량이어서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