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29세 최연소 해녀 탄생
수정 2014-07-10 03:09
입력 2014-07-10 00:00
초중고 수영선수 출신 정소영씨 등록
제주에서 20대 최연소 해녀가 탄생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4-07-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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