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도 환불 거부 ‘배짱 펜션’ 주의보
수정 2014-07-09 02:16
입력 2014-07-09 00:00
3년 새 2배… 과다 위약금 46%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펜션을 예약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지만 펜션 관련 피해도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4-07-0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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