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공룡 발자국 산지 군산 산북동 천연기념물 지정
수정 2014-06-12 03:58
입력 2014-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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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공룡 발자국이 있는 전북 군산시 ‘산북동 공룡과 익룡 발자국 화석 산지’가 국가지정문화재인 천연기념물(제548호)로 지정됐다.
4109㎡ 규모의 화석산지에서는 전북 지역에서 처음으로 공룡과 익룡 발자국 화석이 함께 발견됐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2014-06-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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