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찰특공대, 지나친 표정연기?...인천아시아경기대회 대테러 종합훈련
수정 2014-06-13 09:13
입력 2014-06-11 00:00
연합뉴스
11일 오전 인천시 남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대비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경찰특공대원들이 특공무술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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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테러도 예외는 아니지!’11일 오후 부산시 강서구 대저동 김해공항 국제선 화물청사 계류장에서 열린 김해공항 비상대응 종합훈련 도중 경찰 특공대가 항공기에서 인질을 잡고 대치 중인 테러범을 진압하는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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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듬직한 경찰견’11일 오전 인천시 남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대비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경찰견이 테러범 연기자를 공격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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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고 얕봤다간 이렇게 혼난다’11일 오전 인천시 남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대비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경찰특공대원들이 호신술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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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테러도 문제없다’11일 오전 인천시 남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대비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경찰특공대원들이 버스테러에 대비한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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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처럼 가볍게 강하~’11일 오전 인천시 남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대비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경찰특공대원이 강하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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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강하도 자유자재로’11일 오전 인천시 남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대비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경찰특공대원들이 강하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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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테러까지 거뜬히’11일 오전 인천시 남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대비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경찰특공대원들이 낙법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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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처럼 날아서 정확하게 격파!’11일 오전 인천시 남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대비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경찰특공대원들이 격파시범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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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고 깐보면 안되지!’11일 오전 인천시 남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대비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경찰특공대원들이 격파시범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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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강한 것도 격파할 수 있다!’11일 오전 인천시 남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대비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경찰특공대원들이 격파시범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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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거뜬히 넘어야지’11일 오전 인천시 남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대비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경찰특공대원들이 낙법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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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범은 하늘로 던져버릴테다’11일 오전 인천시 남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대비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경찰특공대원들이 특공무술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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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는 곧게, 다리는 쭉 뻗고’11일 오전 인천시 남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대비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경찰특공대원들이 특공무술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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