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이준석 선장, ‘심판의 날’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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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09 15:36
입력 2014-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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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선장의 자리
<세월호참사> 선장의 자리 세월호 참사 사고의 첫 재판이 10일 오후 2시 광주지방법원 201호 법정에서 열리는 가운데 9일 오전 재판 준비가 완료돼 취재진에게 공개되고 있다. 피고인석 맨 앞자리는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가 앉게 된다.
연합뉴스


세월호 참사 사고의 첫 재판이 10일 오후 2시 광주지방법원 201호 법정에서 열리는 가운데 9일 오전 재판 준비가 완료돼 취재진에게 공개되고 있다. 피고인석 맨 앞자리는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가 앉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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